현금흐름표 간접법 작성
당기·전기 재무상태표와 당기 손익계산서, 비현금 항목 명세를 넣으면 간접법 현금흐름표 초안과 대사표(증감 → 활동 배분)를 만든다. 활동 분류와 표시 방법의 확정은 검토자가 한다.
SKILL.md + 예시 입력
이렇게 씁니다
- 받기 — SKILL.md와 예시 입력이 한 파일로 내려옵니다.
- 넣기 — 쓰는 AI 도구에 붙여넣고 예시 입력으로 한 번 돌려봅니다.
- 고치기 — 판단 게이트를 본인 기준으로 고쳐 씁니다. 최종 판단은 검토자가 합니다.
고객 식별정보는 넣지 마세요. 예시 입력은 합성 데이터입니다.
받아서 써보신 뒤 여기에 사례를 남길 수 있습니다.
사용사례 2 · 주의 1
가장 많이 나온 절감 — 30분~1시간 · 1건
Click to sort rows by 소속 header in ascending order | Click to sort rows by 회사 구분 header in ascending order | Click to sort rows by 사례 header in ascending order | Click to sort rows by 절감 header in ascending order | Click to sort rows by 모델 header in ascending order |
|---|---|---|---|---|
| 기업 회계팀 | 결산 마감 뒤 현금흐름표 초안을 만드는 데 씀. 대사표에 계정별 증감이 활동으로 배분되고 마지막에 차이 열이 0인지 보여줘서 어디서 안 맞는지 바로 찾음. 첫 실행은 미지급 취득분을 빼먹어 차이가 났고, 명세를 넣으니 맞음. 주의: 유형자산 취득 중 미지급분을 명세에 안 적으면 투자활동과 미지급금 증감이 둘 다 틀린다. 비현금 거래 명세를 먼저 챙긴다 | 1~2시간 | Claude Sonnet 4.6 | |
| 회계법인 | 회사가 만든 현금흐름표를 재무상태표 증감과 대사하는 감사 절차에 씀. 회사 표와 스킬 대사표를 나란히 놓으니 처분 대가를 순액으로 넣은 항목이 바로 드러남. 이자·배당·법인세 분류는 회사 정책을 입력에 넣어야 하는데, 그 덕에 정책 일관성도 같이 확인됨. | 30분~1시간 | Claude Opus 5 |
- v1.0 · 2026-09-05첫 게시입니다.